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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베스트는
환경을 생각합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대규모 식품 부산물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환경오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효과적인 솔루션이 없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연간 발생하는 맥주와 식혜 부산물의 양은 420,000톤이나 됩니다. 부산물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대부분의 부산물은 저부가가치 제품(퇴비, 사료 등)으로 활용이 되거나 환경부담금을 지불하고 폐기가 되고 있습니다. 대량생산과 폐기로 이어지는 현 F&B 구조로 인해 심각한 환경피해 및 기회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리너지 가루는 이러한 산업구조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기존 ‘자원-채취-대량생산-폐기’ F&B 구조를
리:하베스트가 재수확함으로써 선순환

현재의 식품생산 프로세스 국문 수정.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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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rgy Flour

리너지 가루는 맥주와 식혜 제조에 사용된 맥아를 재수확하여
푸드 업사이클을 통해 식품원료로 재탄생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리너지 가루는 자연 유래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당분과 탄수화물 (보리분말 대비)이 적으며 풍부한 영양성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밀가루와 유사한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밀가루 대체재로써 다양한 식품 (시리얼, 피자, 과자, 제빵 등) 제조가 가능합니다.

단백질 약 2.4배!

각 100g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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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 약 20배!

각 100g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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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G 분말 영양성분 출처 : 수원여대 식품분석연구센터 영양성분 분석 의뢰
밀가루 영양성분 출처 : USDA National Nutrient Data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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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너지 가루는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맥주와 식혜는 보리(맥아)를 주원료로 사용하여 만들어집니다.
리:하베스트는 맥주와 식혜를 만든 후 생기는
보리부산물을 당일 수거하여 리하베스트의 특허 기술인 살균-건조-분쇄 공정을 통해 리너지가루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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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너지 가루의 가치

버려지는 음식물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이슈로 다양한 국제기관에서 다양한 수단 (업사이클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찾고 있습니다. 리너지 가루는 푸드 업사이클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로써
탄소배출 및 폐기물 발생 저감, 물 사용량 감소에 직접적으로 기여합니다. 리너지 가루의 생산으로 추가적인 식품원료를 생산하기 위해 투입되는 리소스 뿐 아니라 매립/폐기되는 부산물을 저감하여 환경오염을 방지합니다. 

리너지 가루 1kg을 통해 탄소배출 11kg과 물 사용량 3.7ton을 저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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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
11kg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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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사용량
3.7ton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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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물 업사이클
3kg 저감

리:하베스트는
사람을 생각합니다

매년 전 세계 먹거리 생산량의 1/3이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집니다. 하지만 모순적이게도 전 세계 인구 중 10.8%인 8억 2천 1백명은 음식물 부족으로 인해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식량 위기에 기여하기 위하여 리하베스트는 푸드 업사이클링을 통해 식품 폐기물을 줄이고 그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여 식품 생산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하베스트는 지속적인 사회 소외계층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합니다. 지속 가능한 사회
참여의 일환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랑의 새싹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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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새싹 프로젝트 

사랑의 새싹 프로젝트는 발달 장애인에게 적합한 업무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리하베스트 완제품의 1차 검수 과정을 안양시장애인보호작업장의 발달 장애인 직원들이 전담하며, 검수가 완료되면 인증으로 검수완료가 쓰여진 사랑의 새싹 스티커를 제품 겉면에 부착합니다.


이를 통해 리:하베스트는 사회 취약 계층이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는 것을 도와경제 선순환에 기여하고 싶다는 브랜드 철학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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